7월8월 가장 기대되는 영화를 추천하자면 미이라3와 다크나이트 그리고 X파일을 꼽을 수 있는데요.
전 영화란 작품도 좋아야하겠지만 오락성도 배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휼륭한 작품이라고 해도 재미가 없으면 지루하더라구요.그러다보면 어느새 저도 모르게 잠이 스르륵..
그런면에서 다크나이트는 여러가지 타이틀을 갈아치우고 있을정도록 작품면에서나 오락성면에서나 무시할수 없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데요.전 벌써부터 8월6일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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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배트맨은 팀버튼에 의해 처음 영화화가 되었다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에 이어 <다크 나이트>로 배트맨의 신화를 완성하였다. 고담시로 돌아온 배트맨은 인간의 나약함을 벗은 상징적 존재로 다시 태어나, 응용과학의 힘으로 여러가지 장비와 열렬한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바로 알아보는 인상적인 트레이드 마크인 배트 수트로 더욱 강력한 배트맨으로 다시 태어난다. 배트맨은 고담시를 혼란한 무정부 상태로 밀어 넣으려는 이 최강의 숙적’조커’ 앞에서, 영웅과 자경단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새로운 영웅으로 탄생하게 된다. ‘크리스찬 베일’이 <베트맨 비긴즈>이후로 다시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연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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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하면 생각나는 악당은 펭귄맨이 대표적이였는데요. 이번 영화를 통해서 아마 배트맨 시리즈 중 가장 인상적인 악당이 조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아쉬운것은 히스레저의 유작이라는 점이지만요.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그의 연기는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정도록 인상적이였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세상과 작별을 고햇다는게 안타깝네요. 이 영화를 통해 대배우로 거듭날 수 도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이름 히스 레저 (Heath Andrew Ledger)
출생 1979년 4월 4일 사망 2008년 1월 22일
출신지 오스트레일리아
데뷔 1992년 영화 'Clowning Around'
수상 1999년 오스트레일리아 영화협회 최고 연기자상
대표작 기사 윌리엄,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몬스터 볼, 포 페더스, 씬, 네드 켈리
그림형제, 브로크백 마운틴, 카사노바, 아임 낫 데어, 캔디, 다크 나이트
조커의 모습이 고독해보이면서도 섬뜩하게 느껴지는데요.히스레저는 조커역할을 위해서 한 달 동안 호텔에 칩거하며 <시계태엽 오렌지>, 코믹북 <더 킬링 조크> 등을 참고해 역할을 연구하고, 조커의 생각과 느낌을 일기로 정리하기도 했다고합니다.게다가 역할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불면증에 시달리고 심각한 히스테리 증세를 보이는 등 그의 죽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돌 정도였으니 그의 연기에 대한 욕심이 남달랐음을 보여주고 있죠.진짜 여러모로 그의 죽음이 안타깝네요.
히스레저 외에도 뛰어난 배우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모건프리먼이 눈에 띄이네요.더욱더 화려해진 볼거리가 새로운 악당 조커가 궁금하다면 8월 6일 극장으로 고고씽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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